작품 줄거리
저… 지금까지… 계속 참았단 말이에요!!
루카와 보내는 '생일 데이트' 진행 중!!
마지막 장면을 찍는 '촬영 여행'에 따라가지 못한 루카.
그녀와 함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준다」는 '약속' 하에 향한 곳은 수영장!!
그곳에서 카즈야는 「몸을 만져달라」는 소원을 듣게 되는데―――
나아가 두 사람의 관계에 큰 변화를 초래할 '소원'까지!!
너무나도 적극적인 '임시 여친'×미즈하라×수영복×소원=???
두근거림을 피할 수 없는 1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