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 일보의 일상은 크게 바뀐다. '강하다 건 어떤 걸까.'를 알기 위해 복싱의 길로 들어서겠다고 결심한다.
'스피드 스타' 사에키를 1라운드 1분 7초만에 잠재우며 압도적인 힘을 보여준 챔피언 센도!
그 모습을 본 카모가와 관장은 '센도에게 뎀프시롤은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뎀프시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근거리에서 공격해오는 센도를 물러서게 해야만 하는데...
'완성형 뎀프시롤'을 목표로 일보는 선배들과 함께 여름합숙을 떠난다!
[목차]
215 마모루의 가정방문
216 80년대-뜨거운 계절
217 첫굴욕
218 둘만의 역습
219 복서의 주먹
220 확실한 손맛
221 이제 되돌릴 수 없다
222 5년 전 이야기
223 끝나지 않은 시합
224 재도전 결정
225 노인과 곰
226 네코타 씨의 조언
227 허허벌판 위의 링
228 매스 복싱
229 네코타 씨의 조언 2
230 국내 최강의 짐승
231 See You Again 네코타 씨
232 랭킹 4위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