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란마 1/2」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만화로, 사혼의 구슬을 찾기 위해 시공간을 초월한 모험을 펼치는 반요괴 이누야사와 여고생 카고메의 모험담이다.
평범한 여고생 카고메는 마당의 우물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반요괴 이누야샤를 만나고, 무심결에 봉인을 풀어준 후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요괴인 아버지와 인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누야샤를 따뜻하게 보듬은 카고메는 산산이 흩어진 사혼의 구슬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