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성인 친구 게임」최종 게임은 불필요한 친구를 쳐내는 『친구 자르기 게임』.
시시각각 유이치에게 불리한 상황이 굳어지기 시작한다.
의혹과 신뢰의 틈바구니에서 흔들리고, 고립의 바람에 휘청이는 시호는, 「참가자 중 한 명에게 벌을 내려라」라는 《태스크(개별 임무)》로 권총을 제공받는데….
정의라는 이름으로 암약하는 고우리. 「피해자는 없다」고 말하는 유토리. 시호는 진실을 꿰뚫어 볼 수 있을 것인가, 그 진실에 '정의'는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