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저마다의 아픔을 품고 차곡차곡 성장해가는아이들이 그리는 감동 드라마.
부모와 떨어져 다양한 사정을 가진 아이들이 살고 있는 '별아이 학원'햇빛이 찬란하게 쏟아지는 뜰 한구석에 자리한 고물차 써니.
그곳은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교실이었다갈 곳 없는 아이들이 지내는 '별아이 학원'.
집안 사정으로 갑자기 이곳에서 지내게 된 세이는 처음 마주하는 환경이 낯설기만 하고, 원의 아이들은 세이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본다.
수줍음 많은 세이는 원 안을 둘러보다가 뒤뜰에 놓인 노란 고물차 '써니(Sunny)'를 발견하고, 혼자 있고 싶어질 때면 써니를 찾는다.
그곳은 아이들이 나만의 세상을 꿈꿀 수 있는 공간이었다.
모두 다른 사정으로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리며 [제61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한 『Sunny(써니)』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