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시크 반려견 X 허당 반려인의 함께 걷는 동네 한 바퀴!
시바견 폰타와 반려인 리에코는 오늘도 산책에 나선다.
늘 무사태평하고 어리숙하면서 조금 뻔뻔한 리에코를 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폰타.
폰타는 사람이나 다른 개, 그 밖에 다른 일에도 딱히 관심을 보이지 않는 무심한 성격이다.
리에코가 헛소리를 할 때마다 폰타는 마음속으로 쓴소리를 한다.
개와 사람의 은근한 케미가 퐁퐁 터지는 산책 코미디- 27편의 산책 일기를 담은 『폰타와 오늘의 산책』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