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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Who? 세계인물 : 헨리 데이비드 소로

Who? 세계인물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자료유형
학습만화
원작국가
대한민국
그림작가
스튜디오 청비
글작가
오영석
서명/대표작가
Who? 세계인물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스튜디오 청비
출판사
다산어린이
발행일자
2025-01-01
가격
14,500

작품 줄거리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인간의 삶 역시 자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과거 인디언이 그랬듯이 인간이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기를 바랐다.

새가 나무에서, 동물이 숲속에서 살듯이 인간도 그렇게 자연 속에서 살기를 꿈꾸었다.

그래서 소로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삶을 사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또 사랑했다.

또한, 어떤 사람이든 모두 동등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교사로 일하던 시절에는 학생들에게 매를 들지 않기도 했는데,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연을 '순리'라고 믿은 소로는 탐욕도, 이기심도 없는 자연이야말로 순리 그 자체이며, 사람도 순리인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월든 호수의 숲속에서 직접 오두막을 짓고 2년 동안 생활했던 소로는 이 경험을 글로 남겼는데, 이것이 바로 《월든》이다.

또한, 소로는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는데, 노예 제도나 전쟁 등 사회에는 순리에 어긋난 일들이 가득했기 때문이었다.

1846년에 일어난 멕시코 전쟁에 반대하며 신분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무조건 똑같은 액수의 세금을 내야 하는 인두세 납부를 거부하여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다.

훗날 소로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불복종》이란 책을 썼다.

소로는 살아 있을 때도 명성을 얻었지만, 죽고 난 뒤에도 그의 사상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고, 그의 책은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켰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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