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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그리스 로마 신화 48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그리스 로마 신화 48

자료유형
학습만화
원작국가
대한민국
그림작가
최우빈
글작가
김정욱
서명/대표작가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그리스 로마 신화 48 / 최우빈
출판사
아울북
발행일자
2025-12-23
가격
16,900

작품 줄거리

카이사르 암살 후 카이사르 장례식 때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암살자들을 벌해야 한다며 연설을 한다.

여론이 움직이자 공화당파는 안토니우스에게 손을 내밀며 카이사르를 독재자라고 하지 않는 대신 암살자들을 로마에서 추방하는 것으로 벌을 대신하도록 제안한다.

오랫동안 카이사르의 곁에서 동료이자 부관으로 충성을 해 온 안토니우스는 자신이 카이사르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런데 카이사르의 유언장에는 옥타비아누스를 후계자로 지목하며 유산의 대부분을 그에게 넘긴다고 적혀 있었다.

한편 군사 학교를 다니고 있던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르의 암살 소식을 듣고 친구인 아그리파와 함께 로마로 돌아온다. 카이사르의 유산을 관리하고 있던 안토니우스를 만나지만, 안토니우스는 나이가 어린 데다 세운 공도 없는 그에게는 재산을 넘길 수 없다고 말한다.

몸이 약하지만 영리하고 냉철한 옥타비아누스와 카이사르 곁에서 오랫동안 정치와 전쟁을 함께하며 경력을 쌓은 안토니우스 사이에서 카이사르의 유산과 권력을 누가 이어 갈지 갈등이 높아진다. 그리고 급기야 카이사르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다툼이 벌어진다.

또 다시 벌어진 로마 내전! 과연 카이사르의 후계자 자리를 잇는 건 누구일까? 그리고 옥타비아누스의 등장은 로마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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