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우와, 우리 언니 엄청 잘생겼다!'
내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공작, 화려하고 멋진 언니.
모두가 나를 사랑해주는 육아물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 속 공작가 막내딸로 환생한 줄 알았는데…
"이거 육아물 아니잖아!" 알고보니 내가 빙의한 소설은 육아물이 아니라, 복수물이었다!
게다가, 내가 빙의한 인물은 전생에 나에게 살해당한 경험이 있는 언니에게 복수당하는 악역 여동생!
"어, 언니…" 살아남으려면, 언니에게 무조건 잘 보여여야 한다.
그리고 나는 눈에 띄지 않게 살아가면 돼!
"오다 주웠어." 그런데, 언니… 가 좀 이상한데?
"너 가문에서 쫓겨나면 내가 데리고 살아줄게."
그리고, 얜 또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