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관왕에 오르며 웹툰·웹소설 IP 기반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튜디오N이 제작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함께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나란히 오르며 뛰어난 제작 역량을 보여준 데 이어, 최종 수상까지 거머쥐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스튜디오N은 지난해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중증외상센터>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제작한 작품이 최우수작품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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