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경기 부천 웹툰융합센터에서는 만화 역사 최초로 세계의 만화, 웹툰 비평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가 열렸다.
만화·웹툰 비평의 역할,
단순 작품 평가에서 지역별 특징과 웹툰만의 미학적 특징과 차별점을 이해, 문해력 교육과 독자 발굴, 치유와 글로벌 지식재산(IP)으로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는 웹툰의 활약상과 과제의 글로벌 공유
플랫폼과 알고리즘이 작품의 발견과 소비를 좌우하는 시대, '무엇을 볼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읽고 연결할 것인가'라는 만화와 웹툰 비평의 새로운 과제 제시!
지난 18일 경기 부천 웹툰융합센터에서는 만화 역사 최초로 세계의 만화, 웹툰 비평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가 열렸다. 경기웹툰페어의 행사로 개최된 첫 번째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는 한국과 미국, 일본, 프랑스의 만화평론가와 연구자, 창작자,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 만화·웹툰의 읽기와 비평,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또한 단순한 교류를 넘어 새로운 미디어이자 지역별 언어로 성장하고 있는 비평의 상시적인 교류를 위해 세계 각국의 평론가와 연구자 간 교류를 위한 '세계만화웹툰평론가연합' 출범을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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