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아직도 그 한계를 드러내지 않는
용비의 무공.
그 자신감인가, 아니면 세월을 가늠하는
웅대한 계책인가!
당당히 무림에 금화경을 공개하는 용비.
무림은 금화경과 그 비밀을 노리는
세력들로 인해 바야흐로
피의 대결이 시작되고...
수중의 금화경을 노려 도전해오는
무인들을 차례로 물리쳐가며
묵묵히 길을 재촉하는 용비.
그의 흉중에 감춰진 생각은
무엇일까?
용비와 그를 뒤쫓는 적혈단의 행보.
용비를 초대하는 천웅방주와
그의 수하 상관책.
사라진 율공자와 잔월대마의 음모.
눈돌림 틈없는 흥분의 드라마가
다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