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의문스러운 사건들!
엄마를 찾아 천리길을 넘게 걸어가는 소년이 있었다.
소년이 향하는 곳은 화무촌.
힘들게 여행하는 소년은 용비와 무슨 관계일까?
한편, 용비가 찾고 있는 흑색창기병대의 가족들이
계속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데…!
▶ 작가의 말
지긋지긋하던 무더위가 이제 한풀 꺾였나 봅니다.
외전 2권은 작업기간 내내 더위와 싸웠던 한 권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 어느 원고보다 땀의 양이 많이 스며(?)있는 원고인 만큼 즐겁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를 포함해 더위에 약하신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