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과 열정으로 빚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작가들의 화려한 웹툰 전시와 피날레
약 100여 명의 관람객, 약 40여 명의 한국 작가와 인도네시아 교육생, 그리고 약 20여 명의 인도네시아 현지 기자와의 소통과 관람
약 37개 인도네시아 매체를 통해 알려진 웹툰로드 청년 프런티어의 활동과 미래
지난 7월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발했던 ‘청년 케이 글로벌 프런티어’의 웹툰로드 인 인도네시아 팀이 8박 10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그들의 활동은 인도네시아 예비 웹툰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그들과 한국의 청년 웹툰 프런티어들이 함께 만들어낸 글로벌한 웹툰은 전시를 찾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의 관심은 청년과 웹툰 그리고 교류라는 키워드에 집중되었고, 전시회와 함께 마련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20여 명의 기자들은 활기차고 구체적인 질문으로 열정적인 토론과 공감의 자리를 만들어주었다. 단순한 행사가 아닌 함께 만드는 예술과 콘텐츠, 그리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웹툰의 모습은 인도네시아 미디어에도 한껏 기대를 표현하였고, 약 37곳의 신문과 뉴스에 소개되었다. 15명의 청년 웹툰 프런티어들이 인도네시아 전역에 새롭고, 활기찬 울림을 주고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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