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여름 무대는 관객들의 선택지가 한층 다양합니다.
누적 조회 수 35억 뷰의 인기 웹툰이 뮤지컬로 변신했는데요.
창작 심리극과 신구 세대 배우들이 꾸민 고전 연극도 관객들을 기다립니다.
이화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우린 너의 세포들 우린 너를 사랑해'
사랑 세포부터 이성·감성 세포까지 각기 다른 세포들이 유미의 머릿속에서 바삐 움직이며 일상을 지탱합니다.
누적 조회 수 35억 뷰의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로 재탄생했습니다.
입체감 있게 구현된 세포들과 원작에 없는 캐릭터 '109 세포'로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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