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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기반 ‘케이-콘텐츠’ 1차 유포 불법 사이트 3곳 폐쇄

대한민국 문체부는 경찰청과 북아프리카 지역 파견 경찰, 국제형사경찰기구(이하 인터폴), 네이버웹툰과의 국제공조 수사를 통해, 대규모 불법 유통해 온 북아프리카의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운영자 1명을 검거했다.

2026-08-14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북아프리카 기반 ‘케이-콘텐츠’ 1차 유포 불법 사이트 3곳 폐쇄


- 문체부와 경찰청, 국제형사경찰기구, 현지 파견 경찰영사 및 수사당국, 네이버웹툰과의 긴밀한 국제공조 수사 성과, 불법 사이트 운영자 1명도 검거

- 불법 사이트 3곳에서 케이-웹툰·웹소설 등 8만 3천여 건 저작권 침해 


북아프리카 기반 ‘케이-콘텐츠’ 1차 유포 불법 사이트 3곳 폐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경찰청과 북아프리카 지역 파견 경찰, 국제형사경찰기구(이하 인터폴), 국내 콘텐츠업계 네이버웹툰과의 긴밀한 국제공조 수사를 통해, 케이-웹툰과 웹소설 등 ‘케이-콘텐츠’를 대규모로 불법 유통해 온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운영자 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베트남 국제공조 사건 해결 이후 연달아 민관협력으로 해외에 거점을 둔 ‘케이-콘텐츠’ 불법 유통 사범을 현지에서 검거한 사례로서,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국제공조 기반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불법 사이트 내 웹툰․웹소설 57%가 ‘케이-콘텐츠’, 업계 추산 연간 피해액 약 2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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