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웹툰의 일본어 서비스 ‘라인망가’가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구독 사업을 시작한다.
네이버웹툰은 정액제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d아니메 스토어 포(for) 라인망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독립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라인망가’ 앱 안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망가 앱 내부에 새롭게 신설되는 ‘아니메(애니메이션)’ 탭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는 NTT도코모가 운영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d아니메 스토어’와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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